외벽·옥상·창틀 누수, 이런 증상이 있나요?
- 창틀 아래 벽에 얼룩이 생김
- 꼭대기 층 천장에 곰팡이가 번짐
- 외벽에 금이 간 자리 안쪽이 축축함
- 베란다 벽에 백화 자국이 생김
왜 새는지부터 봅니다
비가 올 때만 젖는다면 배관보다는 외벽 균열, 창틀 실리콘, 옥상 방수층, 베란다 배수구 쪽을 먼저 봐야 합니다.
상가 건물은 층마다 업종이 달라 배관이 여러 번 바뀐 경우가 많아, 도면보다 현장 확인이 중요합니다.
용산구에서 자주 보는 외벽·옥상누수
용산역·원효로·청파 권역 (한강로동·원효로동·효창동·용문동·청파동·남영동)
용산역 주변 고층 주상복합과 오피스, 원효로·용문·청파의 오래된 다세대와 소규모 아파트, 숙명여대 주변 원룸이 섞여 있습니다. 주상복합은 세대 내 분배기·욕실 배관 누수가 아래층으로 번지기 쉽고, 오래된 다세대는 급수관 부식과 옥상 방수 노후가 흔합니다.
이렇게 찾습니다
표면 온도·습도 측정으로 결로를 가리고, 창틀과 외벽 균열 주변을 살수 시험으로 확인합니다.
주상복합은 열화상으로 번진 범위를 먼저 기록하고, 다세대는 계량기 확인 후 청음으로 배관을 따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탐지하는 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계통이 하나로 좁혀지면 보통 1~2시간 안에 위치를 찾습니다. 여러 원인이 겹치거나 공용 배관이 얽힌 경우는 더 걸릴 수 있어 현장에서 말씀드립니다.
밤이나 주말에도 오시나요?
아래층에 물이 떨어지는 급한 상황은 밤·주말에도 상담하고 일정을 잡습니다. 먼저 계량기 옆 메인 밸브를 잠가 두세요.